<변화에 대한 기대감>
변화는 기대감을 일으키기도 하고, 반대로 거부감이 들기도 합니다. 리더에게 있어서 부담감이 생기는 것은 긍정적 변화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몇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먼저 교회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아마 성도님들 자신은 홈페이지 접속하실 기회가 별로 없으실 겁니다. 이미 우리가 존재하고 사역하고 있는 내용을 담아내기에 그 중심에 있는 성도들이 홈페이지를 접속하고 관심 가지실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사역이 그렇게 많지 않은 우리 교회의 경우 설교 영상도 유튜브로 업데이트 되고 있고, 주보가 매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상황입니다.
교회에 속하지 않은 분들이 꾸준히 샘물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십니다. 참으로 궁금합니다. 어떤 분들이 접속하시는 것일까요? 주보 접속하시는 분들의 숫자고 그렇고 유튜브 교회 채널에 새벽기도와 주일예배 접속자의 수도 꾸준합니다. 구독자의 수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교회 홈페이지를 조금 더 손 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이전 홈페이지는 보안설정이 안되어 있어서 적극적으로 교회를 홍보하는데 제한점이 있었습니다. 신용휘 집사님이 여러모로 알아보시고 이 부분의 업데이트가 필요함을 알려주셨고, 홈페이지 제작 업체인 ‘교회 사랑넷’도 최근에 교회용 지원을 업데이트하여서 겸사겸사하여 공동의회를 거쳐 업데이트를 결정하고 진행중입니다.
두 번째 변화는 지난 주일 칼럼에서 나누었듯이 예배 감사노트를 작성하고 가정예배를 드리도록 매일 감사 노트를 쓰는 것입니다. 이 노트에는 주일 예배 시간 설교를 들으며 은혜 받는 내용을 정리하고, 매일 자신의 감사 제목 3가지를 기록하도록 돕습니다 샘물모임에도 이것을 중심으로 나눌 수 있고, 가정에서도 감사 나눔을 중심으로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고 기도할 수 있는 유익을 기대합니다. 준비된 인쇄물을 한부씩 가져 가셔서 실천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처음이라 익숙하지 않은 점이 많으실 것입니다. 유익한 점이 더욱 많으리라 생각하며 시도해 봅니다.
세 번쩨 변화는 임직식 일정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5월 10일이 ‘어머니 날’이고 ‘교회 창립 기념주일’이라 함께 하려고 했는데, 개인 일정이 먼저 정해지신 분들이 있으셔서, 조정을 하려 합니다. 임직식이 사람 중심의 이벤트가 아니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귀한 일이기에, 성도님들이 최대한 참여하시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6월 초순경에는 성도님들의 일정을 잘 조정하셔서 모든 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열정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우리 교회 샘물교회가 참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대감을 가지고 여러 변화에 동참하며 긍정적인 유익함이 가득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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